열등한?사람을 보면 혐오감이 들어요 전 지금 고3인데요 장애인이나 엄청 뚱뚱하고

열등한?사람을 보면 혐오감이 들어요

전 지금 고3인데요 장애인이나 엄청 뚱뚱하고 못생긴 사람들을 보면 거부감이 들고 속으로 혐오스러워요 어쩔땐 사람으로 안느껴지는 경우도 많아요 그리고 베트남 국제결혼..뭐 이런것도 좀 역겨워요 나이 많고 대체적으로 못생긴 남자가 젊은 베트남 여자를 돈으로 사서 결혼한다는거 자체부터 너무 역겨워요..가끔씩은 장애인들을 엄청 패는 상상도 자주해여 그럴때마다 속이 시원해요..이상한건 그와 동시에 가끔 장애인이 좀 귀여운거 같기도해요 장애인은 낳으면 안된다고도 느껴집니다. 태어나서 보통사람들이 느끼는 행복감을 느끼며 살수없을텐데 오히려 고통을 받기위해 태어난 것 아닌가요?엄마아빠한테 이런 얘기들을 했더니 제가 이상하다며 윤리 교육을 다시 받아야겠다는데 솔직히 엄마 아빠가 더 이상해요 제가 좀 극단적인 것은 알지만 어떨 때는 또 장애인들을 과하게 놀리고 그런 친구들이 너무하다는 생각도 들어 저도 제자신을 잘 모르겠습니다..다른 사람들은 이런 혐오가 들지않나요..?

일반적으로 자연스런 현상 인데 그사람들 입장으로 생각해보면 혐오감이 줄어들고 오히려 불쌍한걸 느끼지요 노력이 필요해요

광고 [X]를 누르고 내용을 확인해 보세요

AI 분석 및 채팅

3/3
시스템 리소스 로딩 중... 0%

여기를 클릭하면 빠른 로딩(가속)이 가능합니다.